오랫만에 글을 쓰는 것 같습니다.
아미 소식을 기다린 분들이 계실까요??
요즘 아미는 역량강화교육과 슬기로운 마을생활 활동을 하느라 무척 바빴답니다.
아미는 1년 내내 바쁜 것 같습니다. ㅎㅎㅅㅎㅎ
다양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는데요.
스피치 교육, 교수법 이해, 마을교육공동체의 이해 등 다양한 교육을 받았습니다.
교육은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이 좋겠죠??
아미 뿐만 아니라 관심있는 복지관 회원들, 직원들도 함께 했답니다.

제가 스피치 교육을 받아 본 것 중 최고였습니다!!

실습 중심으로 귀에 쏙쏙 이해하기 쉽도록 강의해 주셨어요~~~

교수법의 이해.... 하면 뭔가 재미 없을 것 같고 딱딱하게 느껴지지 않나요?
내용을 들여다보면 '깅의의 시작을 편하게 하는 오프닝, 참가자의 몰입을 돕는 창의적인 교수법' 이라는 내용으로 매우 재미있게 교육을 받았답니다.
앞으로 활동을 하면서 실제 적용할 부분들이 매우 많았어요.

아미가 올해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을 시작한 첫해 였는데요.
사실..... 학생들 모집이 어려워서 힘든 한 해를 보냈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정말 잘 해보고자!!!!!!!!!
당감4동부암3동 마을교육자치회 공동대표이신 김민진 대표님을 모시고 마을교육공동체의 이해라는 주제로 교육을 들었습니다.
아마도 내년에는 더욱 성장하는 아미가 되겠죠??
처음에 살~짝 언급했는데.
'슬기로운 마을생활'이 무엇일까요??
우리는 누구나 마을이라는 곳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현대화, 도시화가 이루어지면서 요즘은 공동체, 마을이라는 개념이 사라지고 있죠.
하지만 마을이 있어야 미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아이들은 마을에서 살고 앞으로도 살아갑니다.
우리가 평생을 살지도 모르는 이 마을에 대해 알리고자 하는 것이 '슬기로운 마을생활'입니다.
이 마을에서 오랜기간 살아온 우리 어르신들이 마을에 대해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다른 글을 통해 다시 풀어내겠습니다. ^^
그럼 오늘은 이만 총총총.....
우리마을을 기억하고 기록합니다_마을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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